교회 소식
26.07.12
26.07.12
26.06.22
26.06.22
26.01.04
생명의 말씀

날짜:
2026/07/25
Title: 그것은 순서의 문제입니다.
말씀:
막12:28-34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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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장에 보면 말세는 고통의 때가 온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 말세의 고통이 어디서 올까요? 바로 순서의 어그러짐 때문에...
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이승형 집사님, 안녕하세요.
그간 잘지내셨나요?
요즘 청년회가 많이 부흥했다는 얘길 들었는데 너무 다행이네요.
저는 요즘 정말 바쁘게 지내요. 임용고사 준비가 만만치 않아서요.
교육학과 영어 전공과목은 물론이고, 가산점 때문에 토익, TSE(영어 말하기 능력시험), 워드 프로세서 자격증까지 다 준비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거의 매일 학원에서 살다시피하고 학원에 없는 시간은 도서관에서 보내죠.
캘거리에서는 시간 여유도 많고 참 편하게 지냈는데 한국 오니까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건강과 지혜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를 해요.
집사님도 기도로 응원해주실거죠?
그 어느때 보다도 기도가 많이 필요한 시기거든요 ^^
저는 저희 교회 초등부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3,4학년 예배 반주를 하고 있어요. 얘들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더 기쁨이 큰 것 같아요. 그래도 캘거리에서 교회 다니던거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어요. 언제 다시 같 수 있겠죠?
집사님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보고 시퍼요~~~
박은주 드림
그간 잘지내셨나요?
요즘 청년회가 많이 부흥했다는 얘길 들었는데 너무 다행이네요.
저는 요즘 정말 바쁘게 지내요. 임용고사 준비가 만만치 않아서요.
교육학과 영어 전공과목은 물론이고, 가산점 때문에 토익, TSE(영어 말하기 능력시험), 워드 프로세서 자격증까지 다 준비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거의 매일 학원에서 살다시피하고 학원에 없는 시간은 도서관에서 보내죠.
캘거리에서는 시간 여유도 많고 참 편하게 지냈는데 한국 오니까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건강과 지혜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를 해요.
집사님도 기도로 응원해주실거죠?
그 어느때 보다도 기도가 많이 필요한 시기거든요 ^^
저는 저희 교회 초등부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3,4학년 예배 반주를 하고 있어요. 얘들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더 기쁨이 큰 것 같아요. 그래도 캘거리에서 교회 다니던거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어요. 언제 다시 같 수 있겠죠?
집사님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보고 시퍼요~~~
박은주 드림
24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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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 wrote:
> 이승형 집사님, 안녕하세요.
> 그간 잘지내셨나요?
> 요즘 청년회가 많이 부흥했다는 얘길 들었는데 너무 다행이네요.
> 저는 요즘 정말 바쁘게 지내요. 임용고사 준비가 만만치 않아서요.
> 교육학과 영어 전공과목은 물론이고, 가산점 때문에 토익, TSE(영어 말하기 능력시험), 워드 프로세서 자격증까지 다 준비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거의 매일 학원에서 살다시피하고 학원에 없는 시간은 도서관에서 보내죠.
> 캘거리에서는 시간 여유도 많고 참 편하게 지냈는데 한국 오니까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건강과 지혜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를 해요.
> 집사님도 기도로 응원해주실거죠?
> 그 어느때 보다도 기도가 많이 필요한 시기거든요 ^^
> 저는 저희 교회 초등부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3,4학년 예배 반주를 하고 있어요. 얘들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더 기쁨이 큰 것 같아요. 그래도 캘거리에서 교회 다니던거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어요. 언제 다시 같 수 있겠죠?
> 집사님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보고 시퍼요~~~
>
> 박은주 드림
>
>
> 짜아씩, 철들었고만!! 나에게 안부까지 하고 말이야
그래도 한국에서 받아주었다니 다행이구나~~
근데 초등부 아이들이 머,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어쩌구 했는데
설마 은주보다 더 예쁘고 귀엽지는 않겠지!!
아무튼[바이 더 웨이..번역하면 `길 옆에`] 교회 봉사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니 기쁘구나.
언젠가 아님 조만간에[수너 오알 레이터] 주님께서 은주 자매에게 조은 것으로 갚아 주실테니 믿고 꿋꿋히 생활하길 바래, 앗찌?
여기 우리 순복음 교회에서도 그렇게 열시미 일년도 넘게 봉사한거 주님께서 다 알고 크게 갚아 주실거야
`박은주 선생님~~~` 하고 교실에서 학생들이 부르는 소리 벌써 들리고 있어!~~ .^0^.
좋은 소식 자주 전하자구나, 안뇽!!!
> 이승형 집사님, 안녕하세요.
> 그간 잘지내셨나요?
> 요즘 청년회가 많이 부흥했다는 얘길 들었는데 너무 다행이네요.
> 저는 요즘 정말 바쁘게 지내요. 임용고사 준비가 만만치 않아서요.
> 교육학과 영어 전공과목은 물론이고, 가산점 때문에 토익, TSE(영어 말하기 능력시험), 워드 프로세서 자격증까지 다 준비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거의 매일 학원에서 살다시피하고 학원에 없는 시간은 도서관에서 보내죠.
> 캘거리에서는 시간 여유도 많고 참 편하게 지냈는데 한국 오니까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건강과 지혜 달라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를 해요.
> 집사님도 기도로 응원해주실거죠?
> 그 어느때 보다도 기도가 많이 필요한 시기거든요 ^^
> 저는 저희 교회 초등부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3,4학년 예배 반주를 하고 있어요. 얘들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더 기쁨이 큰 것 같아요. 그래도 캘거리에서 교회 다니던거 많이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어요. 언제 다시 같 수 있겠죠?
> 집사님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보고 시퍼요~~~
>
> 박은주 드림
>
>
> 짜아씩, 철들었고만!! 나에게 안부까지 하고 말이야
그래도 한국에서 받아주었다니 다행이구나~~
근데 초등부 아이들이 머,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어쩌구 했는데
설마 은주보다 더 예쁘고 귀엽지는 않겠지!!
아무튼[바이 더 웨이..번역하면 `길 옆에`] 교회 봉사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니 기쁘구나.
언젠가 아님 조만간에[수너 오알 레이터] 주님께서 은주 자매에게 조은 것으로 갚아 주실테니 믿고 꿋꿋히 생활하길 바래, 앗찌?
여기 우리 순복음 교회에서도 그렇게 열시미 일년도 넘게 봉사한거 주님께서 다 알고 크게 갚아 주실거야
`박은주 선생님~~~` 하고 교실에서 학생들이 부르는 소리 벌써 들리고 있어!~~ .^0^.
좋은 소식 자주 전하자구나, 안뇽!!!
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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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실황 모음 등 콘서트들을 감상할 수 있입니다. 아래 링크를 들어가시면 자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참 좋네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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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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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쓰리힐 출신 정헌입니다!!
그 머리 노랗고 발랄한 학생!!
지금 저는 한국에 잠시 나와 있습니다.
학교에 휴학계를 내고 이곳에서 학비를 마련하고 잇지요!!
그곳!! 캘거리 순복음 교회에서 있었던 일들이 마치 책속에 끼워둔 낙엽과도 같이 문득 문득 떠오르곤 합니다.
다 잊엇나 생각 되다가고 제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잇는 추억이 된것이지요!!
그런 멋진 추억 - 아직도 살아잇는 그래서 나의 생각과 의지에 영향을 주는- 을 주신데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께서 순복음 교회를 통해서 저뿐만이 아닌 제 친구들에게 커다란 축복을 베푸셨습니다.
저도 순복음 교회를 축복합니다.
같이 중보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쓰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목동 제자교회에서 고등부 교사와 대학부 찬양팀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제가 찬양팀에서 섬기게 된 동기도 아마 캘거리 순복음 교회를 통해서 주어진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경국이형은 전에 찬양축제때의 기억을 되살려 오타와 한인교회에서도 성탄절때 한 행사를 기획했었습니다. 물론 저도 동참을 했구요~~
이 모든일들의 동기를 하나님께서 다른곳이 아닌 캘거리 순복음 교회를 통해서 저희에게 주셨다는 일이 너무도 감사합니다.
음..그저 그때의 생각으로 감사하다는 말밖엔 드릴말씀이 없네요!!
커다란 도전으로 다가왔었던 교회의 표어,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관심과 배려, 그리고 항상 밝게 웃어주시던 여집사님들과 배구를 즐기시던 남 집사님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이만 두서 없는 글을 마칩니다.
모두들 평안 하십시오!!
제가 생각날때 마다 여러분들과 교회를 위해 중보합니다.
사랑합니다.
정헌
그 머리 노랗고 발랄한 학생!!
지금 저는 한국에 잠시 나와 있습니다.
학교에 휴학계를 내고 이곳에서 학비를 마련하고 잇지요!!
그곳!! 캘거리 순복음 교회에서 있었던 일들이 마치 책속에 끼워둔 낙엽과도 같이 문득 문득 떠오르곤 합니다.
다 잊엇나 생각 되다가고 제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잇는 추억이 된것이지요!!
그런 멋진 추억 - 아직도 살아잇는 그래서 나의 생각과 의지에 영향을 주는- 을 주신데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께서 순복음 교회를 통해서 저뿐만이 아닌 제 친구들에게 커다란 축복을 베푸셨습니다.
저도 순복음 교회를 축복합니다.
같이 중보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쓰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목동 제자교회에서 고등부 교사와 대학부 찬양팀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제가 찬양팀에서 섬기게 된 동기도 아마 캘거리 순복음 교회를 통해서 주어진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경국이형은 전에 찬양축제때의 기억을 되살려 오타와 한인교회에서도 성탄절때 한 행사를 기획했었습니다. 물론 저도 동참을 했구요~~
이 모든일들의 동기를 하나님께서 다른곳이 아닌 캘거리 순복음 교회를 통해서 저희에게 주셨다는 일이 너무도 감사합니다.
음..그저 그때의 생각으로 감사하다는 말밖엔 드릴말씀이 없네요!!
커다란 도전으로 다가왔었던 교회의 표어,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관심과 배려, 그리고 항상 밝게 웃어주시던 여집사님들과 배구를 즐기시던 남 집사님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이만 두서 없는 글을 마칩니다.
모두들 평안 하십시오!!
제가 생각날때 마다 여러분들과 교회를 위해 중보합니다.
사랑합니다.
정헌
24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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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샬롬!!
캘거리 순복음중앙교회 교우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중국교회를
위해 도고를 부탁드렸는데, 드디어 지난
3/24 종려주일을 계기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더욱 뜨거운 교회,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들을 해야지요.
계속적인 도고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마태성선교사
캘거리 순복음중앙교회 교우님들께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중국교회를
위해 도고를 부탁드렸는데, 드디어 지난
3/24 종려주일을 계기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더욱 뜨거운 교회,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들을 해야지요.
계속적인 도고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마태성선교사
24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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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캘거리 C-Train과 정거장입니다.
LRT(Light Rail Transit)
LRT(Light Rail Transit)
24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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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청년 형제님들 그간 평안하시나요?
지난 3월부터 우리 청년부가 조정하 집사님의 인도 아래 계속 찬양으로 은혜받게 되었음을 주님께 감사드려요
잠시동안 세상 살면서 우리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일이니까요
그간 공부나 사업 같은거...음~ 그외 하는 일들은 잘 되어 가나요?
어렵고 힘들고 바쁜 일들이 생길수록 더욱 주님께 의지하면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와 주신데요, 할렐루야 !!!
그동안 사정이 생겨 못나오는 형제님[김승환,문경림님]에게도 문안합니다
속히 교회에서 다시 만나게 되시길...기다릴께요!
5월 첫주에는 거의 일년동안 청년부에서 찬양으로, 기도로, 웃음으로 봉사해오던 귀엽고도 착한 최승혜 자매께서 우리와 작별인사하고 귀국에 앞서 동부쪽으로 여행을 떠났답니다
흑, 흑~~ 섭섭하지만 그래도 가시는 걸음걸음 주님께서 놓아주실 그꽃을 사뿌니 즈려 밟고 꺽어도 보고 향기도 맡으면서 잘가세요...!
끝으로 우리 유학생들 주안에서 한주간 승리하세요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지혜를 얻으리로다 !!!
주님의 지혜가 공부하는 우리 청년 유학생들에게 차고도 넘치길 기원합니다
청년부 담당 이승형 집사 올림
지난 3월부터 우리 청년부가 조정하 집사님의 인도 아래 계속 찬양으로 은혜받게 되었음을 주님께 감사드려요
잠시동안 세상 살면서 우리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일이니까요
그간 공부나 사업 같은거...음~ 그외 하는 일들은 잘 되어 가나요?
어렵고 힘들고 바쁜 일들이 생길수록 더욱 주님께 의지하면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와 주신데요, 할렐루야 !!!
그동안 사정이 생겨 못나오는 형제님[김승환,문경림님]에게도 문안합니다
속히 교회에서 다시 만나게 되시길...기다릴께요!
5월 첫주에는 거의 일년동안 청년부에서 찬양으로, 기도로, 웃음으로 봉사해오던 귀엽고도 착한 최승혜 자매께서 우리와 작별인사하고 귀국에 앞서 동부쪽으로 여행을 떠났답니다
흑, 흑~~ 섭섭하지만 그래도 가시는 걸음걸음 주님께서 놓아주실 그꽃을 사뿌니 즈려 밟고 꺽어도 보고 향기도 맡으면서 잘가세요...!
끝으로 우리 유학생들 주안에서 한주간 승리하세요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지혜를 얻으리로다 !!!
주님의 지혜가 공부하는 우리 청년 유학생들에게 차고도 넘치길 기원합니다
청년부 담당 이승형 집사 올림
24 years 3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방명록
김원효목사님
브라질입니다.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어쩌면 6월에 카나다 선교대회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김목사님의 목회에 주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브라질에서 노시영목사
브라질입니다.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어쩌면 6월에 카나다 선교대회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김목사님의 목회에 주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브라질에서 노시영목사
24 years 3 months ago
이전 홈페이지
할렐루야 !
목사님 안녕하세요 ? 벌써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제가 26살 때에 노시영 목사님을 대흥교회에서 뵌것 같은데 이제 제가 44살이니 거의 20년의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목사님은 지금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지난 며칠 전에 대흥교회 홈페이지를 찿아서 들어가 보았더니 낮익은 이름들이 있더군요. 물론 노시영 선교사님에 관한 소식도 있구요.
이곳 캐나다 선교대회에 오시면 들러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 교회에 오셔서 말씀도 전해 주시고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지금 한국 염창동에 사시구요. 몇년 전에는 이곳 캐나다에 자주 오셨는데 요즈음은 특별한 사명이 있어서 이곳에 오시기가 힘이 듭니다. 참 그리고 지난 번에 사진 보여주신 것 잘 보았습니다. 빨리 저희 교회가 성장되어서 그곳 브라질에도 저희 성도님들과 같이 선교하면서 방문하고 싶네요. 그럼 주님의 은혜가운데 건강하시고 이루시는 사역위에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시영 wrote:
> 김원효목사님
> 브라질입니다.
>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 어쩌면 6월에 카나다 선교대회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 김목사님의 목회에 주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브라질에서 노시영목사
할렐루야 !
목사님 안녕하세요 ? 벌써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제가 26살 때에 노시영 목사님을 대흥교회에서 뵌것 같은데 이제 제가 44살이니 거의 20년의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목사님은 지금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지난 며칠 전에 대흥교회 홈페이지를 찿아서 들어가 보았더니 낮익은 이름들이 있더군요. 물론 노시영 선교사님에 관한 소식도 있구요.
이곳 캐나다 선교대회에 오시면 들러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 교회에 오셔서 말씀도 전해 주시고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지금 한국 염창동에 사시구요. 몇년 전에는 이곳 캐나다에 자주 오셨는데 요즈음은 특별한 사명이 있어서 이곳에 오시기가 힘이 듭니다. 참 그리고 지난 번에 사진 보여주신 것 잘 보았습니다. 빨리 저희 교회가 성장되어서 그곳 브라질에도 저희 성도님들과 같이 선교하면서 방문하고 싶네요. 그럼 주님의 은혜가운데 건강하시고 이루시는 사역위에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시영 wrote:
> 김원효목사님
> 브라질입니다.
> 보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 어쩌면 6월에 카나다 선교대회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 김목사님의 목회에 주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브라질에서 노시영목사
2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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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Whois를 통해 연장을 완료했습니다.